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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36계, 소통하고 단련하고 경계하라 글의 상세내용

『 서바이벌 36계, 소통하고 단련하고 경계하라 』글의 상세내용을 확인하는 표로 제목, 부서명, 등록일, 조회, 첨부, 내용으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제목 서바이벌 36계, 소통하고 단련하고 경계하라
작성자 전체관리자 등록일 2007-03-07 조회 3308
첨부 pdf 소통단련경계.pdf
서바이벌 36계, 소통하고 단련하고 경계하라 [조인스]
비정한 `정글 세상`…한눈 파는 사이 책상 사라진다


조직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조직은 조직원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한다. ①꼭 있어야 하는 사람 ②있으나마나 한 사람 ③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이다. 조직은 궁극적으로 꼭 있어야 하는 사람만 보호할 것이다. 인사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가동되는 조직이라면 있어서는 안 되는 사람으로 분류한 사람을 계속 끌고 가지는 않는다. 이런 사람은 이미 퇴출 작업이 이뤄지고 있을 것이다. 있으나마나 한 사람도 마찬가지다.

이런 사람도 궁극적으로는 퇴출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없어도 되는 사람을 적든 많든 월급 주면서 데리고 있을 이유는 없다. 아무리 성격 좋고 사람이 괜찮다 한들, 일을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다. 학생의 본분이 ‘공부’라면 직장생활에서 기본은 ‘업무처리’ 아니겠는가? 직장 방침대로 일을 수월하게 처리하고 자기 할 일을 척척 알아서 해낸다면 기본은 통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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